CIVILIZATION VII

아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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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카, 세계를 버린 자(기본 게임)

불교를 전파하며 ‘전륜성왕’이라는 칭호를 얻은 아소카는 복잡한 과거를 지닌 인물입니다. 피에 굶주린 마우리아의 황제로 유명했던 때, 아소카는 기원전 260년경 자신의 부대가 칼링가에서 학살을 자행하는 모습을 본 뒤 심오한 계시를 경험했습니다. 그 후 아소카는 비폭력에 관한 메시지를 설파하며 다른 이들이 본인과 같이 파괴로 얼룩진 과오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이끌고자 노력했습니다. 

특유 능력(기본 게임)

다마라자: 정해진 양을 넘어선 초과 행복도에 대해 도시에서 식량을 추가합니다. 기념 행사 중 모든 정착지의 식량이 증가합니다. 모든 건물이 모든 시설 인접 시 행복도를 받습니다.

속성(기본 게임):

  • 외교
  • 팽창주의

성향(기본 게임):

슬픔 없는 나라: 가장 높은 행복도 생산량을 가진 플레이어와 관계가 중간 정도 향상됩니다. 가장 낮은 행복도 생산량을 가진 플레이어와 관계가 중간 정도 악화됩니다.

시작 위치(기본 게임):

  • 없음

아소카, 세계의 정복자*(페르소나)

피에 굶주린 마우리아의 황제 아소카가 비폭력과 불교를 받아들이게 된 경유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깨달음을 얻기 전의 아소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가 기원전 260년경 자신의 부대가 칼링가에서 학살을 자행하는 모습을 보고 이 심오한 깨달음을 얻지 않았다면 오늘날 그의 유산은 정신이 아닌 칼의 정복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특유 능력(세계의 정복자 페르소나*)

데바라자: 정해진 양을 넘어선 초과 행복도에 대해 도시에서 생산력이 증가합니다. 내가 건설하지 않은 정착지의 생산력이 증가합니다. 공식 전쟁을 선포하면 기념 행사가 발생합니다. 기념 행사 중 모든 유닛의 요새화된 특수지구에 대한 전투력이 크게 증가합니다.

속성(세계의 정복자 페르소나*):

  • 외교
  • 군사 중심

성향(세계의 정복자 페르소나*):

후회 없는 나라: 가장 많은 타일을 차지한 지도자와 관계가 중간 정도 악화되고, 가장 적은 타일을 차지한 지도자와 관계가 중간 정도 향상됩니다.

시작 위치(세계의 정복자 페르소나*):

  • 없음

*아소카, 세계의 정복자 지도자 페르소나는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I: 파운더스 콘텐츠 팩 DLC의 일부입니다. 파운더스 콘텐츠 팩은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I 파운더스 에디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탠다드 또는 디럭스 에디션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2025년 2월 28일까지 별도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기본 게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