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할 권리 컬렉션
지배할 권리 컬렉션* 포함 항목:
- 신규 지도자: 칭기즈 칸, 락슈미 바이
- 신규 문명 4종: 아시리아, 다이비엣, 카자르, 신라
- 신규 불가사의 4종: 그랜드 바자르, 할리카르나소스 마우솔로스 영묘, 우부디아 모스크, 왓 시앙 통
- 배지 꾸미기 보너스 1개
지배할 권리 컬렉션의 출시 후 추가 콘텐츠로 나만의 제국을 새롭게 확장해 보세요! 칭기즈 칸과 락슈미 바이, 두 명의 새로운 지도자가 되어보세요. 아시리아, 다이비엣, 카자르, 신라, 네 가지 새로운 문명을 이끌어 보세요. 그랜드 바자르, 할리카르나소스 마우솔로스 영묘, 우부디아 모스크, 왓 시앙 통, 네 가지 멋진 신규 불가사의를 발견해 보세요. 또한 꾸미기 보너스로 경험을 확장하세요.
*기본 게임이 필요합니다. 지배할 권리 컬렉션은 문명 VII 파운더스 에디션에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2025년 2월 28일부로 더 이상 구매 불가).

칭기즈 칸
본래 테무진이라 불렸던 칭기즈 칸은 그의 미천한 태생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지도력 아래 유목 몽골 부족을 통합하는 불가능해 보였던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칭기즈 칸의 야망은 몽골에서 그치지 않았으며, 그는 북중국과 실크로드 동부 지역을 정복하는 원정을 단행했습니다. 칭기즈 칸의 죽음에 관한 진실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지만, 그의 위대한 업적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 속성: 팽창주의, 군사 중심
- 특유 능력 - 텡그리의 선택받은 자: 육군 지휘 반경에 있을 때와 기병 유닛을 상대할 때 전투력이 증가합니다. 군단장은 편성된 유닛이 없을 경우 이동력을 전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대마다 한 번 군단장이 독립 세력 전향 행동을 사용하여 인접한 독립 세력 군사 유닛을 본인 소유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성향 - 투먼: 기병 유닛이 가장 적은 지도자와 관계가 중간 정도 향상됩니다. 기병 유닛이 가장 많은 지도자와 관계가 약간 악화됩니다.
아시리아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 자리잡은 아시리아는 이 지역을 지배한 가장 초기의 국가들 중 하나였습니다. 아슈르 도시에서 시작해 신아시리아 제국의 부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왕들이 바빌론, 이집트 등 여러 지역을 피로 정복하며, 메소포타미아 문화를 전파하는 매개체 역할을 했습니다. 이러한 정복은 결국 아시리아의 몰락을 초래하게 되는데, 기원전 609년, 바빌로니안 반란으로 인해 제국은 무너지고 맙니다.
- 속성: 군사 중심, 과학 중심
- 특유 능력 - 니네베의 보물: 처음 정착지를 점령할 시 기술을 받습니다. 기술에서 고문서가 보상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특유 민간인 유닛: 투르타누(특유 기반시설 유닛)
- 특유 군사 유닛: 마가루(특유 기병 유닛)
- 관련 불가사의: 두르 사르킨
다이비엣
베트남은 저항과 확장의 역사로 이루어진 국가입니다. 특히 쩐 왕조 시기의 다이비엣 왕국은 남쪽의 참족 지역을 향해 영토를 확장해 가는 한편, 몽골의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강하게 맞섰습니다. 이러한 저항과 정복이 맞물린 베트남의 역사적 흐름은 중국의 영향은 받았지만 지배되지는 않은 고유한 베트남 문화와 강한 민족 정체성을 만들어냈습니다.
- 속성: 팽창주의, 문화
- 특유 능력 - 히치 트엉 시: 요새 시설을 지으면, 해당 정착지의 시가지 인구 한 명당 일정량의 문화를 얻습니다(게임 속도에 따라 효과의 정도가 바뀜).
- 특유 민간인 유닛: 꾸언 브엉(특유 개척자 유닛)
- 특유 군사 유닛: 전쟁코끼리(특유 원거리 유닛)
- 관련 불가사의: 타인 후에
락슈미 바이
잔시의 라니, 락슈미 바이는 영국의 강압에 맞서 싸운 인도 왕국의 여왕으로, 용기와 저항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락슈미 바이는 관습을 거슬러 어린 나이에 검술과 사격을 익혔으며, 영국이 직접 통치를 시도하자, 그녀는 반복되는 침공에도 굴하지 않고 잔시를 끝까지 지켜냈습니다. 그녀는 오늘날까지도 저항의 상징으로 남아 있습니다.
- 속성: 외교, 군사 중심
- 특유 능력 - 잔시의 라니: 도시 국가 - 통합 행동 시작에 드는 영향력이 증가합니다. 통합 행동을 수행할 때 모든 도시 국가의 유닛을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육군 유닛 중 하나가 육군 지휘 반경 내에 있는 적군 유닛을 처치하면, 해당 전투력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영향력을 얻습니다.
- 성향 - 영원한 영광: 턴당 영향력이 가장 낮은 지도자와 관계가 중간 정도 향상됩니다. 턴당 영향력이 가장 높은 지도자와 관계가 중간 정도 악화됩니다.
신라
신라를 포함한 고대 한반도의 삼국은 수세기 동안 한반도의 패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했습니다. 이들 국가는 때때로 서로 동맹을 맺거나, 일본, 중국과 같은 외세와 협력하며 권력을 유지하려 했지만, 결국 7세기경 신라가 한반도를 통일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한반도에는 건축의 황금기가 펼쳐졌고, 신라의 패권에 실질적으로 도전한 나라는 약 300년 뒤에야 등장했으니, 바로 고려 왕국이었습니다.
- 속성: 경제, 외교
- 특유 능력 - 마립간: 동맹을 맺으면 양측 지도자 모두 상대의 수도에서 시작되는 무역로를 하나씩 무료로 받게 되지만, 이 무역로는 금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특유 민간인 유닛: 상대등(특유 상인 유닛)
- 특유 군대 유닛: 화랑(특유 원거리 유닛)
- 관련 불가사의: 에밀레종
Qajar
18세기의 혼란 속에서 카자르 왕조가 등장해, 이란을 근대화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카자르의 통치 기간 동안 도시가 성장하고, 웅장한 궁전들이 건설되었으며, 전통과 현대 매체가 융합된 예술 르네상스가 꽃피었습니다. 급속히 세계화되던 시대 속에서 카자르 왕조는 유럽 열강과 치열한 외교전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이란의 중요한 발전이 지연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대한 개혁들은 국가의 정체성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이란의 탄생을 이끌었습니다.
- 속성: 외교, 팽창주의
- 특유 능력 - 카야니 왕관: 외교 행동을 지지하는 데 드는 영향력이 증가합니다.
- 특유 민간인 유닛: 사르다르(특유 기반시설 유닛)
- 특유 군사 유닛: 굴람(특유 기병 유닛)
- 관련 불가사의: 에람 정원
문명 VII 콘텐츠 컬렉션
문명 VII의 콘텐츠 컬렉션은 게임의 기반을 확장하고 플레이어가 신봉하는 제국을 건설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 가능성을 열어주는 추가 유료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